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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취업박람회 하는데 희망기업이 없는 경우
학교에서 취업박람회를 하는데 제가 희망하는 기업이 없으면 굳이 가지 않아도되죠???
2026.09.07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희망 기업이 정말 하나도 없고 취업박람회 참여가 단순 참석으로 끝나는 구조라면 굳이 시간을 내서 갈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이미 지원할 기업과 직무가 명확하고 취업 준비 일정이 빡빡하다면 그 시간에 자소서나 인적성, 면접 준비를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다만 박람회에 희망 기업이 없더라도 채용 담당자에게 직접 질문할 수 있다는 점은 생각보다 가치가 있습니다. 본인이 관심 있는 직무와 비슷한 직무를 채용하는 기업이 있다면 실제 업무 내용이나 신입에게 요구하는 역량, 전공 적합성, 자격증, 서류에서 중요하게 보는 경험 등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 검색으로는 알기 어려운 현업 분위기나 채용 기준을 확인할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학교 취업박람회라면 취업지원센터에서 참석 여부를 관리하거나 출석 인정, 비교과 프로그램 실적 등에 반영하는 경우도 있으니 이것만 확인해보세요. 단순 출석이 목적이 아니라면 선택적으로 참여하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희망 기업이 없더라도 관심 산업이나 직무와 연결되는 기업이 한두 곳이라도 있다면 한 시간 정도 들러서 채용 담당자에게 질문해보는 것을 추천하고, 정말 관심 분야와 전혀 관계없는 기업만 있다면 굳이 억지로 참석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59%음.. 봄 냉정하게 말씀드리자면 학년이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으나 질문이 좀 너무 중고등학생같네요... 학부 3~4학년 정도 되시면 이런것까지 여기에 물어보시면 안될거 같습니다. 당연히 본인이 그 정도는 판단하셔야 합니다.. 희망하는 기업은 없으나 연관 기업이 있어서 업계 상황이나 뭐 본인의 스펙 또는 면접 역량을 테스트해보시고 싶으면 가는거고, 희망기업이 명확하다면 안가면 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희망기업이 전혀 없다면 반드시 참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취업박람회는 지원할 기업을 찾는 목적 외에도 채용담당자에게 실제 직무와 채용 기준을 직접 물어보고 자기소개서나 면접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얻는 기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직 취업 준비 초기라면 환경공학 전공자를 채용하는 기업이나 환경안전, 수처리, 품질, 생산관리 등 관심 직무와 연관된 기업이 있는지 한 번 살펴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기업 규모나 이름만 보고 제외했던 곳에서 새로운 직무를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목표 기업과 직무가 이미 명확하고 참여기업 중 관련 회사가 전혀 없다면 그 시간에 목표 기업 분석이나 지원서 준비를 하는 편이 더 효율적입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희망하는 기업이 없고 관심 있는 직무의 채용도 없다면 굳이 참석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취업박람회는 참석 자체보다 얻어갈 수 있는 정보가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다만 희망기업이 아니더라도 환경공학 전공과 관련된 환경안전, 수질 및 대기관리, 설비, 품질 직무를 채용하는 기업이 있다면 한 번쯤 방문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채용 담당자에게 신입에게 요구하는 역량이나 실제 업무, 자격증과 현장경험의 중요도를 직접 물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참여기업과 채용 직무를 미리 확인해보시고 관심 있는 곳이 전혀 없다면 그 시간에 희망기업 공고 분석이나 자소서, 면접 준비를 하시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학교에서 주관하는 취업박람회에 가고 싶은 기업이 없다고 해서 무조건 가지 않아도 되는 것은 아니며, 참석 여부를 고민하기 전에 얻을 수 있는 실질적인 이득을 먼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목표로 하는 특정 기업이 확실하다면 그 기업에 집중하는 것이 맞아보일 수 있지만, 박람회 현장은 단순히 채용 공고를 확인하는 곳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희망하는 기업이 아니더라도 비슷한 규모나 업종의 다른 기업들이 어떤 인재를 원하고 어떤 직무를 채용하는지 시장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또한 평소에 잘 알지 못했던 숨은 우수 기업이나 강소기업을 새롭게 발견하게 되는 경우도 많으며, 인사담당자와 직접 대화하며 기업 분위기나 실제 직무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자기소개서 작성이나 면접 태도 등 현장에서 직접 모의 면접을 경험하거나 실무자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경우가 많아 취업 준비 전반의 감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만약 정말로 가고 싶지 않다면 억지로 시간을 낼 필요는 없지만, 취업 준비의 시야를 넓히고 실전 면접 감각을 쌓는 훈련 장소로 활용한다는 마음가짐으로 가볍게 다녀오는 것도 충분히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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